하버페리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생동감 넘치는 빅토리아 이너하버 - Inner Harbour 2 늘 바라봐도 빅토리아 이너하버가 지루하지 않은 이유는 바다, 땅, 하늘을 무언가 끊임없이 오가는 이런 생동감 넘치는 풍경 때문일 거다. '빅토리아의 곤돌라' 하버페리. 이너하버의 마스코트 하버페리는 지금까지150만여 관광객이 이용한 빅토리아 최고 인기의 투어 수단으로, 두 종류의 투어 중 선택할 수 있다. 요금은 투어 종류에 따라 22~26달러. 작년 5월부터 선보인 수상택시. 모양이 뉴욕 캡과 똑같다. 봄~가을 17개 페리 정류장을 순회하므로 원하는 목적지에서 내리면 된다. 요금도 거리에 따라서 5~20달러다. 빅토리아에서 미국 워싱탄주 포트 엔젤레스를 왕복하는 코호 페리도 이너하버에서 출발한다. 포트 엔젤레스까지 1시간30분 걸린다. 좀더 로맨틱하게 빅토리아 거리를 둘러보고 싶은 관광객들을 위한 마차..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