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보다 시원할 순 없다...멀트노마 폭포 요즘 같이 무더운 여름 날,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사진이 뭘까 생각해 보니...바로 폭포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오늘은 시~원한 폭포의 장관을 즐길 수 있는 컬럼비아강 협곡을 소개한다. 작년 9월, 시애틀-포틀랜드-오리건 코스트로 이어지는 여행 계획을 세우다 끝내주는 드라이브 코스가 될 것 같아 이 곳을 루트에 넣었는데 역시 대박~~ 컬럼비아강 협곡 여행은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시작된다. 포틀랜드의 심장부 파이오니어 코트하우스 광장. 맞은 편에 보이는 건물이 Pioneer Courthouse다. 포틀랜드는 오리건주 최대의 항구도시이자 시애틀, 밴쿠버에 이은 북미 서북부 제3의 도시. 포틀랜드 여행은 이 광장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비지터 인포센터도 이곳에 자리잡고 있어, 정보도 얻고 광장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