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튼버리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너하버, 빅토리아 여행의 시작 - Inner Harbour 1 캐나다 빅토리아에 오면 누구나 가장 먼저 찾아 가는 곳이 이너 하버(inner harbour)다. 주 의사당 뒤로 멀리 만년설의 올림픽 산맥과 바다 위의 요트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너하버 풍경. 여행자라면 가장 먼저 들러야 할 곳, 비지터 센터는 이너하버의 입구에 자리잡고 있다. 빅토리아 맵과 필요한 정보를 모두 이곳에서 모은 후에 문을 나서면 바로 아래 산책로가 나온다. 이너하버 산책로는 좌판을 깔고 물건 파는 사람들, 거리 공연가, 각종 퍼포먼스하는 사람들로 늘 활기가 넘친다. 인디언 원주민들이 나무를 깍아서 공예품들을 만들어 판내한다. 100% 핸드메이드라 가격은 좀 비싼 편. 빅토리아의 랜드마크 Legislative Building, 주 의사당 빌딩. British Columbia주 정부 청..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