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 성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바나에서 환상적인 무지개를...올드 아바나 3 아바나에 있는 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이 말레콘 El Malecon이었다. 아름다운 건물들과 클래식카들, 생생하고 독특한 거리 풍경을 지닌 올드 아바나도 물론 좋지만, 찬란한 햇살과 철썩이는 세찬 파도, 뉴타운에서 올드 타운 그리고 아바나의 아이콘 모로 성에 이르는 다양한 주변 풍경, 걸으며 쉬며 여유롭게 돌아나니면서 가장 아바나 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말레콘 비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말레콘은 서쪽으로 상업 중심지 베다도 Vedado에서 부터 올드 아바나의 아바나항까지 약 7km 뻗어있는 해안가 도로다. 큰 도로 옆으로 해안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비치가 이어진다. 말레콘은거친 바다로부터 아바나 시를 보호하기 위한 방파제로 건설됐다. 1900년대 초에 쿠바를 정복한 미국인들에 의해 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