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얼마전, 노을이 너무 아름다워 하늘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첫 사진과 마지막 사지 찍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5분. 그 사이에 시시각각 달라지는 하늘과 바다 빛깔의 오묘한 변화가 참 경이롭다.
빅토리아 Songhees 지역에서 바라본 풍경. 이너하버 바다와 건너편 콘도가 황혼 속에 고요히 들어앉아 있다.
(참고로, 색깔이나 밝기 어느 것도 보정 단 1%도 안들어간 자연 빛깔 그대로 입니다~)
반응형
'Canada > Victor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빅토리아의 전원에서 봄향기에 취한 날 (0) | 2012.04.14 |
---|---|
호화유람선 구경, 바로 이곳에서... (0) | 2012.04.07 |
"이 성을 아내에게..." 비운의 성 Craigdarroch Castle (2) | 2012.03.24 |
흰 눈으로 덮인 올림픽 산맥의 장관 (4) | 2012.03.22 |
전원마을 바닷가에서 무지개를... (2) | 2012.03.19 |